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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7건)
“따뜻한 한 끼 식사 대접하고 싶었어요”
영주1동 이대성씨, 폐지 주워 봉사식사, 장학금 전달 등 봉사활동 ‘훈훈’“내가 사는 지역의 어르신들이 주말에 나들이 나오듯이 오셔서 ...
김은아 기자  |  2017-03-3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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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일거리로 시작한 청소가 일상으로
동지역과 서천교 밑에서 시민운동장까지불편한 몸에도 4년여 동안 쓰레기 주워“저는 몸이 아파 일을 못하는 저소득층 수급자입니다” 서천둔치...
김은아 기자  |  2017-02-1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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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마을 정명규 할머니, ‘경북여성의 삶’에 실렸다
본지 마을탐방 통해 ‘경북의 여성’ 발굴출생에서 길쌈, 새마을운동 등 일생 수록영주시민신문 556호(2016년 2월4일자) ‘우리마을탐...
영주시민신문  |  2017-02-0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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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11통 5반’입니다”
15년 십시일반 내놓아 함께하는 생활공동체로어머니 위해 자녀가 쉼터 제공해 ‘정(情)’ 나눔영주1동 숫골길 11통 5반(숫골)에는 매일...
김은아 기자  |  2017-01-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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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원칙 ‘어르신 생활공동체’ 만들다
따뜻한 잠자리와 1천원의 행복한 식사2013년 보도 이후 어르신의 보금자리로김난조 부녀회장, 책임감으로 약속 지켜나가 “혼자 있으면 심...
김은아 기자  |  2017-01-0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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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와 싸우면서도 ‘건강한’ 회사 만들었네
두메서 태어난 산골소년, 리더십 강한 청년으로 성장죽음 앞 두려움 극복, 세 아이 멋진 아빠 되는 게 꿈“앞으로 중소기업이 살아남으려면...
이원식 기자  |  2014-12-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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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낮은 곳을 내려다보며 욕심없이 살아요”
2012년 한자검정 5급~2급 합격, 1급에 도전 올해 4월 중졸, 8월 고졸 검정고시 나란히 합격경북전문대 합격증 받고 100만원 장...
이원식 기자  |  2014-11-2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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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이 부족한 행복
“가게를 비우고 나가면서 손님이 오면 어쩌나 걱정을 하면 이 일을 할 수가 없어요.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도 있겠지요”영주시 풍기읍...
영주시민신문  |  2014-03-2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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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고로 부부가 함께 달려요
매일 무사고 운전을 기원하면서 제각각 차를 몰고 영주를 누비는 부부 택시기사가 있다. 경북 유일의 부부 모범택시기사인 이광실(53. 경...
김은아 기자  |  2014-03-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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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불편해도 도움줄 곳 많아요
일자리교육으로 경제활동 시작하고도움의 필요한 곳 찾아 봉사활동도“봉사하는 것에는 몸이 편하고 불편함이 없어요. 누구나 참여하면 돼요. ...
김은아 기자  |  2014-02-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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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도 마음의 부자에요
“어쩌다 하루를 비우면 어르신들이 ‘왜, 못 왔느냐? 어디 갔다 왔냐’며 무척 궁금하세요. 나를 걱정해주시는 마음 때문에 빠질 수가 없...
김은아 기자  |  2014-02-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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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이웃을 생각해야죠
운동, 음악, 봉사 열심새터민돕기도 신경 쓸 터영주마라톤클럽 달리미들은 지난 11월 24일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펼쳤다...
안경애 기자  |  2014-01-0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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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문화의 거리에서 노래 부르며 모금활동어려운 이웃 연탄 넣어 주고 장학금도 지급“봉사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음악을 좋아해 고등학교 다닐...
안경애 기자  |  2013-12-2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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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과 합주해 보고 싶어요
열세살 부터 기타 공부 시작대학 가서는 전문가 수준 인정기타하면 떠오르는 영화 한 편이 있다. 어거스트 러쉬가 그 영화다. 어거스트 아...
안경애 기자  |  2013-12-0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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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땐 정말 힘들었는데 의외의 폭발적(?) 반응
이젠 정말 실감이 나네요
여직원 4명중 혼자만 스스로 지원40대 중반에 젊은여직원과 호흡맞춰“원래 제가 적극적인 성격인데다가 공무원으로서 영주시와 우리지역 축제...
안경애 기자  |  2013-10-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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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자매가 모두 영주여고를 나왔죠
여고시절엔 탁구선수로 이름 날려고교졸업 후 농협, 학교행정실 근무“우리 집이 구 역전통로 제일예식장(현 한채당) 옆이었어요. 딸만 여섯...
안경애 기자  |  2013-09-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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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해외 연수서 선진의식을 배우고 왔어요
도 교육연수원, 시군 1명씩 선발동유럽국가 견학..선진의식 배워“처음엔 유럽의 높고 웅장한 건물에 압도돼 감탄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안경애 기자  |  2013-09-0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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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에 이만한 취미가 없어요
공무원 25년 명퇴 후 전국 한시대회 출전이야기 할머니로도 활동“노후에 이만한 취미가 없어요, 차비만 들여가면 일체가 제공되니까요. 백...
안경애 기자  |  2013-08-2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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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업에도 정직과 신뢰가 필요하죠
대학졸업후 과수원 경작하며지역사회봉사활동도 활발“과수원 약치고 왔다.”라고 말하는 풍기로타리클럽 이호영(53. 봉현면)회장은 약 2천평...
안경애 기자  |  2013-08-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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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재배해 꽃차를 하니 좋아요
집주위 3천500평 농장에 다양한 식용꽃 등 가득“봄에 소백산자락길을 갔는데 노란 생강꽃이 많이 피었더라구요. 생강꽃차는 특히 중년여성...
안경애 기자  |  2013-07-2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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