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40건)
예전에 검둥바우가 있어 검둥골이라 불렀던 ‘흑석(黑石)’
흑석사 아미타불, 금성대군의 명복 빌기 위해 조성진성이씨-단양우씨-전의이씨 순으로 입향·세거지 이산면 흑석 ...
영주시민신문  |  2019-04-18 09:53
라인
우리마을탐방[242] 타성(他姓)은 한 집도 없는 영해박씨 집성촌 세거리(三溪)
고려 충신 돈옹 박구-조선 선비 농포 박환소 후손1803년 농포공의 증손 운기·득기·만기 삼계 입향 ...
영주시민신문  |  2019-04-13 10:00
라인
주자(朱子)의 무이구곡에서 따온 홍교(虹橋)-홈다리
300년 전 안만윤(순흥인)이란 선비가 마을개척홍교의 전설, 샘에 동제, 토담집 원형 보존마을 안정면 홈다리 가는 길홈다리 마을은 안정...
영주시민신문  |  2019-04-07 13:25
라인
마을 앞산 형세가 이끼 야(也)자를 닮아 ‘야곡(也谷)’
화합과 협력으로 살기 좋은 마을 만들어 1935년 정종주(봉화인), 학교 부지 희사 이산면 석포2리 야곡 가...
영주시민신문  |  2019-03-28 11:50
라인
큰물이 마을 앞을 빙 돌아간다 하여 ‘분계(汾溪)’
달성서씨·안동김씨 400년 세거지 분계촌하얀 백사장이 마을의 자랑, 지금은 없다 문수면 조제1리 분계 가는 길분계 마을은 영주에서 학가...
영주시민신문  |  2019-03-20 15:52
라인
인삼 거래로 늘 북적이는 풍기역 앞 ‘풍기인삼시장’
예전에 읍성 너머에 있다 하여 성둑넘 마을풍기인삼시장·인삼재래시장·유명맛집 수두룩 ...
영주시민신문  |  2019-03-19 17:43
라인
평산신씨 사간공파 427년 세거지 ‘전단(箭丹)’
임진왜란 때 단양군수 신세인이 활을 쏴 정착한 곳화살(箭)과 붉(丹)은 천에서 유래한 마을 전단(箭丹) ...
영주시민신문  |  2019-03-06 17:31
라인
백두대간 고치령(古峙嶺) 아래 첫 마을 ‘연화동(蓮花洞)’
연화부수형(蓮花浮水形)에서 유래한 마을 연화동고요한 산수에 안개와 노을이 고운 연하동(煙霞洞) ...
영주시민신문  |  2019-02-28 11:07
라인
소백산 정기 감도는 곳 복조리 형국의 ‘새터(新基)’
1850년경 마을 형성, 1977년 새마을 선도마을소백산의 정기를 받아 훌륭한 인재 많이 배출 ...
영주시민신문  |  2019-02-21 17:29
라인
영주의 진산 철탄산(鐵呑山) 아랫마을 ‘숫골’
삼국 때 군사 주둔지 ‘술골(戌谷)’에서 유래한 숫골제일교회-풍국정미소, 근대역사문화의 거리로 지정 ...
영주시민신문  |  2019-02-18 15:28
라인
옛 풍기군 망전산봉수(望前山烽燧) 아랫마을 ‘봉우골’
조선 때 풍기군 생고개면(生古介面) 생현리( 峴里)‘안정’은 풍기 별칭에서, ‘생현’은 생고개에서 유래 ...
영주시민신문  |  2019-01-31 09:49
라인
우리마을탐방[232] 동구에 용(龍)의 형상을 한 바위가 있어 ‘용바우(龍巖)’
전의이씨 예참공파 민도(敏道) 후손 450년 세거지용바우 전설 “용바우 궁둥이를 우리마을로 돌려라” ...
영주시민신문  |  2019-01-30 15:56
라인
소백산 비로봉 아래 첫 동네 ‘달밭골(月田)’(2)
고려 사고지?, 정감록파 정착지, 6.25 피난처불자 기도처, 나도 자연인, 산촌생활사 박물관 달밭골 초입 ...
영주시민신문  |  2019-01-16 17:32
라인
비로봉(毘盧峰) 품에 안긴 오지마을 ‘달밭골’(1)
달(達), 지혜, 달풀, 뙈기밭, 월전이 달밭골 유래1890년경 정감록파 정착, 귀틀집 양철집 그대로 풍기읍...
영주시민신문  |  2019-01-11 13:38
라인
영주의 새역사, 신영주 건설과 ‘꽃동산’ 마을
1961년 영주대수해, 근대도시 발전 계기1965년 남부초 어린이들이 꽃동산 조성 ...
영주시민신문  |  2018-12-28 16:52
라인
마을 뒷산에 보추나무(꿀밤)가 많아 보추골-‘보치골’
1600년경 인동장씨·단양우씨 입향, 집성촌뒷산 꿀밤나무, 앞냇가 버드나무 산수 전원 안정면 보치골 가는 길영주 서천교 건너 서부사거리...
영주시민신문  |  2018-12-25 12:04
라인
고구려와 신라의 전쟁 시 진막(陳幕)이 있던 곳 ‘질막’
단곡 곽진이 산수를 벗삼아 독서하고 시를 읊던 곳산과 구름과 자연의 향기가 진동하는 산수전원마을 ...
영주시민신문 인터넷 기  |  2018-12-25 10:43
라인
‘장수고개’의 오랜 역사, ‘웃기내’ 이야기 전설로 남아
장수고개, 삼국 때 과현·조선 때 성내산봉수대함창김씨, 1835년 실내(新川) 수해로 상현 이거가흥2동 윗귀내 가는 길 서천교사거리에서...
영주시민신문  |  2018-12-11 20:49
라인
일제 때 자갈밭을 개척하여 형성된 마을 ‘새마(新村)’
1930년경 풍기 인구 증가 때 형성된 마을근면·성실 ‘새마을정신’으로 살기좋은 마을 풍기 동부3리의 위치풍...
영주시민신문  |  2018-11-30 16:21
라인
삼봉(三峯) 下 삼봉서원(三峯書院) 마을 ‘삼봉골(三峯谷)’
함창김·진성이·연안김 세 문중이 서원 건립연당이 아름다운 구은고택, 도 문화재로 지정 ...
영주시민신문  |  2018-11-26 17:16
포토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