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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은 미림마을 ‘태극기 휘날리며’
집집마다 나라사랑, 고향사랑으로
평은면 용혈1리(이장 권오철) 미림마을에는 골목마다, 마을 앞 도로에 태극기가 휘날린다.영주댐 아래 첫 동네인 이 마을은 500여 년 전에 조성돼 현재 30여 가구 4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태극기가 하나둘씩 휘날리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5년부터로 올해는 마을주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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