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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축제] 풍기인삼 농사의 명맥을 이어가다
[인터뷰] 3대째 인삼농사 이어가는 길선경 씨
뉴욕 홍보판매 다녀온 후 귀농 결심인삼분야 전문농업 경영인이 꿈“할아버지 때부터 인삼농사를 시작했어요. 청소년기에는 일을 자주 도와드리기는 했지만 인삼농사를 이해할 수 있는 수준도 못됐죠. 귀농 후 인삼을 오래 키울수록 점점 남다른 정이 쌓이네요”지난 11일 만난 길선경(34) 씨는...
[2018풍기인삼축제] 튼실하고 건강한 풍기인삼 “캐러가자”
[인삼축제] 균일화된 품질관리체계 구축, 새지평 열었다
[인터뷰]풍기인삼농협 권헌준 조합장
“풍기인삼축제는 500년 가삼(家蔘)역사의 꽃이에요, 선대들의 피나는 노력의 결실을 현대문화와 아우르며 후대까지 이어가야할 우리 모두의 숙명입니다.”풍기인삼농협 조합장실에서 만난 권헌준 조합장의 말이다.풍기인삼농협은 조합원의 소득증대와 인삼산업 발전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권 조합장은 선비골인삼시장 내에 ‘인삼 선별장’을 운영,
[인삼축제] ‘주부 등 아마추어 모델 30명, 인견 옷 입고 무대 선다’
[인터뷰]천연염색 풍기인견 패션쇼 여는 남옥선 대표
사회자, 모델, 음악, 미용 등 모두 재능기부천연염색의 새로운 트랜드 엿 볼 수 있어“천연염색의 다양한 색감과 풍기인견의 다양함을 많은 관객들과 함께 감상하고 즐기는 축제의 꽃이 되길 희망합니다. 또 이 가을에 꼭 보셔야 할 천연염색 풍기인견 패션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들 구경 오시길 소망합니다”2018년 풍기인삼축제 천연염색 풍기인견 패션쇼가 21일
[인삼축제] 코끝에서 느껴지는 알싸한 향기 “풍기인삼으로 건강 찾으세요”
[인터뷰]장욱현 영주시장
축제 21년, 민간주도 산업형 축제 정착인삼 신뢰도 높여 주민 실질 소득 향상글로벌 특산물 자리매김세계인삼엑스포 유치홍삼 품질인증제 도입명품화 차별화 나서영주 풍기인삼은 사과, 한우와 더불어 영주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유구한 역사성과 명성을 자랑한다. 특히 인삼을 이용한 가공식품의 메카로 풍기인삼의 해
[인삼축제] 천년건강 풍기인삼 ‘글로벌 건강 축제’로 키우겠다
[인터뷰] 풍기인삼축제조직위원회 이창구 위원장
대형 인삼홍보관 설치...각종 체험 공간 마련산업형 축제 전환 이후 지역특산물 홍보도 규모화“2년 전 부터 인삼축제 개최 시기를 풍기인삼의 채굴시기에 맞추기 위해 예년에 비해 10일 정도 늦췄습니다. 축제장 내에서는 조직위원회와 풍기인삼농협으로부터 인증받은 풍기인삼만을 판매합니다”축제 준
[인삼축제] “전국최고의 한우 축제장에서 맛보세요”
[인터뷰]전국한우협회 영주시지부 김창호 지부장
축제기간동안 한우 홍보시식 행사진행한우사랑 시민노래자랑도 운영“풍기인삼축제도 영주우수농산물 축제로 확대 전국축제로 가야합니다.” 전국한우협회 영주시지부 김창호(63)지부장의 말이다.풍기인삼축제는 전국우수축제 반열에 오르면서 전국적인 인지도에 힘입어 세계인삼엑스포를 준비하고 있는 데 반해 전국최고의 품질을
[인삼축제] 1900년대 초 풍기로 이주, ‘풍기인삼의 꿈’을 심다
풍기인삼 근대화의 선구자 이풍환 선생
인삼조합 창설, 풍기학교 설립 등선비정신을 실천하다.▲출생과 가계풍기 가삼재배는 500년 전 주세붕 군수로부터 비롯됐고, 풍기 인삼재배는 100여년전 구당(求堂) 이풍환(李豊煥1866-1933) 선생에 의해 새로운 전기(轉機)를 마련하게 됐다. 풍기 사람들은 이풍환 선생을 ‘풍기 근대화의 선구자’라고 말한다.선생은 1866년 3월 14일 개성시에서 약 20
[인삼축제] ‘대한민국 몸짱들이 몰려온다’
전국 보디빌딩, 미스터 경북 선발대회 열려
보디빌딩 (body building)이란 ‘몸(body)’과 ‘만들다(building)’가 합쳐진 용어로 우리나라 말로 표기하면 ‘몸 만들기’ 또는 ‘몸짱 만들기’이다.10마력 모터가 12마력의 힘을 사용하게 되면, 모터는 고장 나지만 100kg의 힘을 가진 사람이 150kg을 들게 되면 150kg의 힘을 가진 사람이 된다.보디빌딩은 이처럼 운동을 통해 자
[인삼축제] 덴동어미 화전놀이 올해도 “신명나게 놀아보세”
인삼축제장에서 매일 두차례 공연
“덴동어미: 하이고 좋다. 남들은 근친길이 제일 좋다 카드라만 나는 일년에 한번 화전길이 근 친길보다 더 좋터라 아무렴 화전놀이가 좋고 마고예천댁: 그렇고 마고요. 시집안간 시누이, 시어머니 시집살이에 울기도 많이 울었건만 여오니 일년묵은 쳇증이 다 내려가니더 오늘 하루 네 활개를 활짝 피고 놀아 볼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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