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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소백예술제 개막
영주생활문화예술제도 함께 열려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예술인의 큰 잔치인 ‘제26회 소백예술제’가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10일간 영주시민회관 공연장 및 전시실에서 펼쳐진다.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주지회(회장 이혜란/이하 영주예총)에서 ...
전통자수의 아름다움 “구경오세요”
김현희 자수보자기연구회24일부터 29일까지 특별전우리 보자기는 옛 여인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종합 예술이다. 전통을 재현한 국내 최고의 아름다운 자수보자기를 우리고장에서 볼수 있다.전통자수와 보자기의 명맥을 이어온 ‘김현희 자수보자기연구회’가 24일부터 ...
[독자기고] 영주적십자병원은 장례식장을 접어라
임정수(67.가명)
지난달 28일 처남이 영주적십자병원에서 세상을 떠나면서 하도 황당한 일을 당했기에 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도시에 살고 있는 조카(처남의 아들)들이 아직 나이가 어리고 지역정서에 어두운 관계로 장례절차는 처남인 제가 맡게 되어 적십자병원 장례식장과...
풍기파출소 경찰, 시민복지 살폈다
송규석 경사와 신병구 순경, 장애인가족 복지연계
중증장애인가족을 2명이나 둔 가장이 경운기사고로 사망하면서 살아갈 길이 막연한 모자를 안전한 사회울타리 안에서 살아가도록 연계한 경찰관들이 있어 훈훈함을 주고 있다.미담의 주인공은 영주경찰서 풍기파출소(소장 진성식) 소속 송규석(40)경사와 신병구(32)순경이다.이들은 ...
[특별기고]동해안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이철우(경상북도지사)
국회의원 시절부터 경북의 미래 먹을거리는 동해안에서 나온다고 생각했다. 동해안 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를 달성할 수 있다는 주장도 했다. 도지사 취임 이후 동해안 5개 시‧군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영상]이철우 경북도지사 추석인사
시, 8천530억원 규모 2회 추경 편성…의회 제출
1회 추경 比 515억(6.43%) 증가문화관광 및 경제 활성화 중점영주시가 8천530억원 규모의 2019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이번 2회 추경 예산안은 1회 추경예산 8천015억원보다 515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는 472억원이 늘어난...
제1회 세계인성포럼 17일 이틀간 열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성’ 주제로기조강연·포럼·세션발표·토론 등 벌여영주시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성’이라는 주제로 ‘제1회 세계인성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개막식 △기조강연 △특별강연 △세션발표...
바르셀로나, ‘슈퍼블록’으로 거리를 되찾다
[기획취재] 영주를 사람중심 보행 친화도시로 만들자
보행은 그 자체가 활동이고, 운동이다. 또 기본적인 통행수단일 뿐만 아니라 승용차, 버스, 철도, 택시 등 모든 교통수단을 연결해 주는 친환경적 기초교통수단이다. 그러나 급격한 산업화 과정에서 자동차 위주의 교통 환경이 조성되면서 보행자의 기본적 통행권은 무시됐고 안전성도 크게 위협받고 있다. 본지는 하망동보행환경지구와 연결해 사람중심의 보행환경 개선의 필
시의회, ‘영주댐 조기 담수 촉구 결의안’ 채택
영주시의회(의장 이중호)는 지난 2일 제237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김병기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영주댐 조기 담수 촉구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시의회는 결의문에서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에 낙동강 유역 하천 유지 및 환경개선 용수 확보를 위해 영주댐을 조기 담수 할 것 △수질 개선 및 관리를 위해 중 장기 대책을 수립할 것 △영주시를
“영주댐 담수에 시정역량 집중해야”
“지역문화예술 컨텐츠 개발에 적극 나서라”
장영희 의원, 5분 발언 통해 문화예술분야 집중 투자 주문
“문화예술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확장은 기업 투자유치 못지않은 시민의 행복을 위한 확실한 투자입니다”영주시의회 장영희 의원(민주당/휴천 1,2,3동)이 지난 17일 열린 제236회 ...
세계유산 등재 서원…“다양한 컨텐츠 개발해야”
김성실 대경연구위원 ‘CEO브리핑’ 밝혀세계유산 적극 활용 ‘아직 한계’ 진단문화적 가치 높이는 ‘컨트롤타워’ 필요청년 일자리 연계 콘텐츠 전문가도 양성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대구·경북지역 서원 5곳이 명실공히 세계적 명성과 위상에 걸맞은 가치를 발현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함께 적절한
도청신도시 상주인구 2만명 넘어섰다
병의원 추가 개원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 주민 만족감 높여하반기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등 3개 기관 이전 임박경북도는 올해 2분기 기준 신도시 인구현황과 주거시설 입주 및 편의시설, 기타 교육시설 현황 등 정주환경을 조사해 공개했다.주민등록상 인구는 1만5천691명으로서 지난 3월말 1만4천780명 대비 911명이 증가했다.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인구를
영주댐, 이번엔 유령댐(?) 소동
2년 6개월째 국가 전산망 미등록수자원공사, “아직 준공 안된 탓”영주댐이 준공된 지 2년 6개월이 지나도록 댐을 관리하는 국가기관 전산망 시스템에 모두 빠져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자 일부 기관이 뒤늦게 인터넷 시스템에 탑재하는 헤프닝(?)이 벌어지고 있다.12일 내성천보존회에 따르면 댐은 준공 때부터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
청소년에게 전통의 소리를 알리는 사람들
청소년퓨전국악실내악단 37명 이끌며전통과 현대의 소리가 화합하는 선율지난해 12월 148아트스퀘어에서는 청소년들이 중심이 된 청소년퓨전국악실내악단의 공연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울림을 주었다. 전통악기와 소리에 대해 몰랐던 아이들이 짧은 시간동안 배우고 연습해 멋들어지게 연주하고 목소리를 내는 모습들 때문이다. 어린단원들이 이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 바로
‘힐링장소 서천, 시민 공유 공간으로 활용해야’
어르신 전용공간 아닌 시민 모두의 여가장소스포츠와 놀이, 공동체의 삶이 어우러져야우리고장 중심에서 흐르고 있는 서천은 시민들의 쉼터이자, 운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서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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