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정치
[조합장선거-영주시산림조합] 박완서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19.01.30 17:03
  • 호수 702
  • 댓글 1

박완서(생년월일 1956.11.16.)

▶주요약력
산림조합 감사
산림청 근무
영주시의원(초대, 4대)
문재인대통령후보 산림특보
산림위원회 위원. 임업후계자
농업경영인회 영주시 부회장
조경기사
종묘관리사 현 태평농원 대표

▶출마계기
영주산림조합이 변해야 합니다. 권위와 군림에서, 위선과 허풍이 있다면, 조합원을 주인으로 모시는 섬김과 모심으로 자세가 변해야 합니다. 산림조합원이 긍지와 소득증대의 계기를 만들어 가면서, 조합원으로서의 긍지와 주인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거품을 걷어내고 정직한 조합, 실익이 있는 조직으로 만들겠습니다.

▶핵심 과제
첫째, 지역은 넓고 할 일은 많은데 뒷 골목에 자리한 건물을 이제는 금융과 목재, 주유소 등의 유통과 조합원 편익을 고려한 명실상부한 조합청사를, 조합을 걱정하시는 원로분들과 협의하고 조합의 동의을 받아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전국 최대 산약초 산채특화단지을 조성하겠습니다. 이를 연계한 우리조합 산채, 산약초 등이 작목반을 지역별 품목별로 20여 곳을 조성해 산림조합원들의 먹고 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조합 업무를 투명하게 완전 공개하고, 제규정을 준수하는 모범적이고 정직한 조합으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조합장의 연봉은 2천400만원으로 제한하고, 나머지는 조합원들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조합원에게 한 마디
산림은 이 시대에 가장 전망이 좋은 산업이고 조합이 그 중심입니다. 목재을 비롯한 건축 및 자재의 이용도 높아지고, 산림금융의 위치도 그러합니다. 산채와 산약초는 소득도 높고 종류도 다양하고 쉽게 참여해서 소득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제대로 시작을 할 때가 왔습니다. 번지르르한 미사여구와 거품과 허풍이 아니 조합실익을 위해서 농자재도, 주유소도, 양묘업도, 이제는 조합원이 아닌 사업이 아니라 조합원을 위한 사업을 시작해야 합니다. 가장 성장세가 높고 발전하는 영주산림조합을 통해서 가장 행복한 조합원으로 모시겠습니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저작권자 © 영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박완서 2019-02-01 15:34:20

    산림이 행복 한 영주,
    조합원의 조합.
    실속없는 조합이 아닌 내실있는 조합원 실익의 조합을 만들겠습니다.   삭제

    포토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