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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정신 실천 캠페인-성(誠)편❸ 자녀에 부모에 대한 성(誠)의 실천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17.07.07 13:54
  • 호수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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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우리고장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을 현대에서도 계승 발전시키고자 선비정신 실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본지는 지난해 개발한 현대적 선비정신실천매뉴얼의 내용을 토대로 매주 선비정신 실천과 관련한 글을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성(誠)은 진실을 추구하는 것으로 질서와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誠)은 하늘의 도리이고, 성(誠)을 하려고 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라고 했습니다. 자녀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부모에 대한 이러한 성(誠)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사람이 다른 동물들과 다른 이유는 인간은 단순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목표와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자녀들도 꿈을 가지고 있고,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부모는 자식에게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를 하며 잘 키우려고 합니다.

자녀는 이러한 부모님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부모님이 바라시는 것을 이루려고 하고 최선을 다해 봉양을 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끔씩은 자녀와 부모 간에 여러 가지 이유로 갈등이 생기도 합니다.

부모님이 자녀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학생인 자녀에게는 공부 열심히 하고, 건강하며, 좋은 친구를 사귀기를 바랄 것입니다. 직장에 다니는 자녀에게는 직장 일을 성실히 하면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 주기를 바랄 것입니다. 결혼한 자녀들에게는 가족 간에 건강하고 화목하며, 친척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부모님들은 바랄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 자녀가 추구하고자 하는 삶의 목표가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과 같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나의 능력 범위 내에서 부모님이 원하시는 데로 하면 되니까요. 그러나 자녀 스스로 삶의 목표를 정할 경우에는 먼저 부모님과 상의해야 하며, 필요시에는 설득도 해야 합니다.

이 경우에 가장 우선적인 것은 자신에 대한 냉정한 판단을 바탕으로 사회적으로 유용하면서도 달성가능성이 있는 삶의 목표를 추구해야 합니다.

따라서 자신이 추구하는 삶의 목표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가치있는 일정한 성과도 내어야 합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해야 할 첫 번째인 효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효의 실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이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것이라는 것을 전제로 하지만 말입니다.

나 자신의 욕구를 조금만 억제해 부모님이 바라시는 것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부모님에게 효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연세가 드셔서 봉양을 해야 할 때에는 우선적으로 걱정을 끼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해야 할 일을 성실히 해야 하며, 건강해야 하고, 가족 간과 친척 간에는 화목해야 합니다. 또한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을 정성껏 이루어 드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럴 경우에도 성(誠)의 마음으로 내가 부모님에게 해드리는 것이 전정으로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이며, 사회적으로도 유용한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부모에 대한 자녀의 성(誠)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첫째, 매사에 진실되게 정성을 다해 부모님의 기대를 충족시키려고 해야 합니다. 둘째는 모든 일에서 ‘이만하면 최선을 다했다’는 자기 합리화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남이 보지 않을 때도 최선을 다해 부모님이 바라고 자신이 추구하는 사회적으로 유용한 일을 위해 노력하려고 해야 할 것입니다.

부모님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할까를 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나 자신의 삶에 있어서도 만족도가 커질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자녀로써 내가 스스로 인정할 만큼 최선을 다해 살았는지를 한번 반성해 보면 어떨까요? 이렇게 할 때 우리의 삶은 더욱 의미있고 보람있게 될 것입니다.

성(誠)은 진실을 추구하는 것으로 질서와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誠)은 하늘의 도리이고, 성(誠)을 하려고 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라고 했습니다. 자녀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부모에 대한 이러한 성(誠)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사람이 다른 동물들과 다른 이유는 인간은 단순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목표와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자녀들도 꿈을 가지고 있고,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부모는 자식에게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를 하며 잘 키우려고 합니다.

자녀는 이러한 부모님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부모님이 바라시는 것을 이루려고 하고 최선을 다해 봉양을 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끔씩은 자녀와 부모 간에 여러 가지 이유로 갈등이 생기도 합니다.

부모님이 자녀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학생인 자녀에게는 공부 열심히 하고, 건강하며, 좋은 친구를 사귀기를 바랄 것입니다. 직장에 다니는 자녀에게는 직장 일을 성실히 하면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 주기를 바랄 것입니다. 결혼한 자녀들에게는 가족 간에 건강하고 화목하며, 친척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부모님들은 바랄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 자녀가 추구하고자 하는 삶의 목표가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과 같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나의 능력 범위 내에서 부모님이 원하시는 데로 하면 되니까요. 그러나 자녀 스스로 삶의 목표를 정할 경우에는 먼저 부모님과 상의해야 하며, 필요시에는 설득도 해야 합니다.

이 경우에 가장 우선적인 것은 자신에 대한 냉정한 판단을 바탕으로 사회적으로 유용하면서도 달성가능성이 있는 삶의 목표를 추구해야 합니다.

따라서 자신이 추구하는 삶의 목표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가치있는 일정한 성과도 내어야 합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해야 할 첫 번째인 효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효의 실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이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것이라는 것을 전제로 하지만 말입니다.

나 자신의 욕구를 조금만 억제해 부모님이 바라시는 것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부모님에게 효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연세가 드셔서 봉양을 해야 할 때에는 우선적으로 걱정을 끼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해야 할 일을 성실히 해야 하며, 건강해야 하고, 가족 간과 친척 간에는 화목해야 합니다. 또한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을 정성껏 이루어 드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럴 경우에도 성(誠)의 마음으로 내가 부모님에게 해드리는 것이 전정으로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이며, 사회적으로도 유용한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부모에 대한 자녀의 성(誠)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첫째, 매사에 진실되게 정성을 다해 부모님의 기대를 충족시키려고 해야 합니다. 둘째는 모든 일에서 ‘이만하면 최선을 다했다’는 자기 합리화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남이 보지 않을 때도 최선을 다해 부모님이 바라고 자신이 추구하는 사회적으로 유용한 일을 위해 노력하려고 해야 할 것입니다.

부모님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할까를 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나 자신의 삶에 있어서도 만족도가 커질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자녀로써 내가 스스로 인정할 만큼 최선을 다해 살았는지를 한번 반성해 보면 어떨까요? 이렇게 할 때 우리의 삶은 더욱 의미있고 보람있게 될 것입니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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