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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으로 세상보기[421] 영광이여 다시 한 번…?김 만 용·작가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17.06.29 16:48
  • 호수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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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영주역사가 47년이나 돼 낡고 협소하여 신툭을 해야한다는 여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우리 고장을 찾은 홍순만 코레일 사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에 반영시켜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함으로써 수용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0여년전 '철도중심도시'의 명성을 쌓았던 영주의 철도교통이 점차 퇴락하였으며, 낡은 역사도 불과 63억원 예산으로 리모델링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상태이며, 노벨리스 코리아, 일진베어링, SK머티리얼즈 등 기업의 물동량을 유통시킬 컨테이너야적장(CY)도 문수역에서 철수하여 봉화의 문단역으로 이전할 계획이어서 시급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될 시점에 처해있다. 영주역의 신축과 컨테이너야적장의 영주역 인근으로의 이전이 성사되어 '철도중심도시' 영주의 위상을 되찾게 되길 기대한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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