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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영주시장 경선 장욱현 현시장 1위 확정“본선에서 승리해 더 큰 영주, 반드시 만들것”

오는 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영주시장 경선에서 장욱현 현 시장이 경쟁 후보들을 제치고 ‘경선 1위 후보자’로 최종 확정됐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강석호 국회의원)는 지난달 28일 오후 4시 제19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나머지 4명의 경선 후보자들의 지지율이나 순위는 발표하지 않았다..

장 시장은 인사말에서 “경선 기간 동안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과 당원 동지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함께 경선에 참여하신 박남서, 박성만, 최영섭 후보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제는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로서 오는 6월 13일 본선에서 최종 승리해 베어링국가산업단지 유치라는 큰 역사를 만드는데 함께 힘을 모아 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또 장 시장은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 4년 전과 마찬가지로 이번 공천 역시 시민들께서 주시는 시민공천”이라며 “자만하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남은 본선에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공환 기자  okh7303@yjinews.com

<저작권자 © 영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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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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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18-05-21 16:23:25

    시장하고 상관이 없다면 그동안 처남은 어떻게 시장 얼굴보며 함께 지낼 수 있었을까? 그렇다면 사람이 아니다. 안 그런 척하며 얼굴보며 살았을까? 시민들에게 권력을 사칭해서 등쳐먹는 꾼이나 사기꾼이 이런 짓한다.   삭제

    • 김수동 2018-05-20 16:17:34

      자유한국당 도당을 누가 믿습니까? 내가 아니라고 하면 아닌 겁니까? 불신 덩어리, 엿장수 맘대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코걸이 하면서 공천을 주고 있습니다. 친인척 관리도 못하면 엄청난 하자입니다. 요즘 누가 직접 돈 받아먹고 정치합니까? 수법인 것 같습니다. 예) 본인은 빠지고, 최순*이, 아들이, 형이 대신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죄벌 받았습니다.   삭제

      • 알 권리 시민 2018-05-20 15:54:53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다 보도되고 방송되고 있는데, 왜 영주의 신문에서만 보도가 안되는 겁니까?   삭제

        • 박수민 2018-05-20 15:43:59

          의심이 생기네요. 시장 후보자, 나만 살고 보자. 나와는 관계가 없다. 처남 너만 혼자 죄를 뒤집어써라. 선거만 끝내고 보자. 도움받고 도움주고 의논하던 사이가 이럴 수 있나요? 이런 인간성을 가진 사람을 뽑아야 하나요?   삭제

          • 자비 2018-05-20 08:50:45

            처남하고는 관계없는걸로 나왔습니다.
            중앙당과 도당에서 다 알아보고 공천준것이랍니다.
            모두들 잘 알고 댓글쓰시면좋겠습니다.   삭제

            • 시민 2018-05-17 20:27:46

              지방자치의 악성종양이다.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도려내야 한다.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 한다.   삭제

              • 최일우 2018-05-17 20:26:18

                시장 처남이 뇌물로 돈받아 구속   삭제

                • 영주시민 2018-05-17 20:14:08

                  지방영주언론은 위 후보자의 홍보지 역할을 해오며 의도적으로 지지하는 쪽으로 기사를 만들었다. 그동안의 기사들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삭제

                  • 이귀숙 2018-05-17 20:07:17

                    토속부정비리부패가 저질렀다. 영주 정치 역사에 치명적 오점을 남겼다. 반성하고 자중하는 것이 옳다. 또 전 김주영 시장이 이미 마련해놓은 것을 집행했을 뿐인 것을 자신의 치적으로 홍보하는 것은 도가 지나치다.   삭제

                    • 김동식 2018-05-17 20:01:55

                      처남이 뇌물받아 구속되었는데 저리 좋을까? 사과상자에 5000만원 넣어 받았다니 기가 찰 노릇이고 부끄럽고 분노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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