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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발목 묶어 명태로 발바닥 때리는 ‘동상례(同床禮)’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15.08.2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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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무섬마을을 찾은 한 관광객이 전통혼례 시연장에서 신랑의 발바닥을 때리는 ‘동상례’를 체험하고 있다. 이는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사진작가들을 불러 모았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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