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단체·인물
“처음에는 쓰레기 태우는 줄 알았어요”[미담] 침착함으로 대형화재 막아 낸 영주여중 황채영 양
  • 김은아 기자
  • 승인 2019.05.06 13:50
  • 호수 714
  • 댓글 1
기사 댓글 1
  • 지역주민 2019-05-06 20:31:47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훈훈한 소식입니다 빠른 판단과 순발력으로 큰 인명피해와 재산의 피해를 막아준 착한 어린이가 있었네요 지역의 큰 피해를 막아준 어린에게 모두 칭찬의 박수를 보냅시다   삭제

    포토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