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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면 개인, 단체, 성금 줄이어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20.03.19 10:30
  • 호수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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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조기종식을 위한 지역단체와 회원들의 성금기탁이 줄을 잇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부석면발전협의회(회장 이재원)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부석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의 조기종식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발전협의회가 전달한 성금은 이재원 회장과 김중년, 정만회, 손유원, 이분연, 송준호 부회장 등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것이다. 또한 22명의 이장이 소속된 부석면이장협의회(회장 김중년)는 성금 100만원을, 부석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찬한)는 성금 110만원을, 부석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분연)도 성금 105만원을 전달했다.

개인 기탁으로는 부석면발전협의회 이재식 감사가 방제복 구입에 보태달라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고 부석면발전협의회 정만회 부회장도 코로나 종식에 노력하는 종사원들에게 전해달라며 사과 100상자(6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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