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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장윤석 예비후보 총선대책위 출범
  • 오공환 기자
  • 승인 2020.02.20 09:42
  • 호수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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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자유한국당) 장윤석 예비후보(70)가 4.15총선대책위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3선 국회의원(제17~19대)을 지낸 장 예비후보는 12일 “이제까지 측근 몇몇 사람으로 구성해 운영해오던 선거 운동 체제를 21대 총선일정에 따라 미래통합당 내 경선과 4.15 본선에 대비한 총선추진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본격 선거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영주지역 대책위 추진본부장은 제18대 국회의원선거 한나라당 경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을 맡은바 있는 최영섭 현 영주발전연구소장이 맡았고 문경지역은 고오환 전 문경시의회 의장, 예천지역은 석호진 전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위원장을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또 각 지역 선대위원에는 농축산, 상공, 문화예술분야 등 직능별로 전직 도·시의원과 여성, 청년, 퇴직 간부공무원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로 구성했다.

최영섭 본부장은 “향후 공천권 등 다른 어떤 사심이 있어서 선대본부장을 맡은 것은 절대 아니다”라며 “오죽했으면 장 전의원이 출마를 결심하고 출사표를 던졌겠나. 지금 우리지역에는 아무리 찾아봐도 다른 대안이 없고, 힘 있게 일할 수 있고 도덕적으로 깨끗한 장 예비후보만이 국회의원이 돼야 한다는 믿음으로 수락한 것”이라고 밝혔다.

오공환 기자  okh7303@y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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