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미디어 영주 김만용의 카툰
카툰으로 세상보기[545] 아이들이 안전한 ‘행복 수레바퀴’김 만 용·작가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20.01.17 09:09
  • 호수 749
  • 댓글 0

[작가노트] 다가오는 3월 말 부터 일명 '민식이 법'의 통과로 스쿨존 내 신호등과 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이 강화되며, 제한속도는 시속 30km이내로 제한되게 된다. 스쿨존 안에서 안전운전은 불이행으로 어린이를 사망케 할 경우 무기징역 또는 3년 이상의 징역형, 상해를 입히면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게 된다. 이렇듯 스쿨존 내의 어린이교통안전에 대한 법령이 강화되긴 하였지만, 이미 설치된 스쿨존의 안전 시설은 설치 장소 부적절, 탈색, 훼손 둥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 많아서 현장 확인과 빠른 시일 내에 복구하여 어린이를 사고로부터 보호해야 할 것이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저작권자 © 영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