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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묵묵히 청소하는 시민생활 속 선비정신실천 사례[3]남이 몰라도 내가 알고 있는 올바른 행동에서 오는 ‘기분 좋은 자부심’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19.09.26 15:38
  • 호수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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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 홈페이지 소통참여 ‘칭찬합시다’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개인택시 아저씨를 칭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다음과 같은 글을 적었습니다.

영주버스터미널에는 오전 7시쯤이면 어김없이 승강장 주변을 청소하시는 개인택시 1163호 아저씨를 만날 수 있습니다.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하루도 빠짐없이 수고를 하십니다.

늘 그 시간이면 터미널을 이용하는데 비가 오나 눈이오나 청소하시는 모습을 칭찬합니다.

선비축제를 앞두고 영주의 관문인 터미널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도 깨끗하고 좋은 영주 이미지를 남겨주네요.

동료기사에게 성함을 물어봤습니다.

왕성규 씨랍니다.

글과 함께 글쓴이는 눈이 온 날에도, 맑은 날에도 청소하고 있는 택시기사의 모습을 지켜보며 찍은 사진들을 함께 올려 훈훈해지는 마음을 공유했습니다.

■ 영주시민신문과 (사)선비정신실천운동본부에서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본인이나 이웃, 우리고장 어디에서든 겪은 선비정신실천 사례를 보내주세요. 영주시민신문 홈페이지 커뮤니티 자유게시판이나 메일: okh7303@hanmail.net 또는 bkch09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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