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포토뉴스
‘선계동(仙溪洞)’ 일제 잔재에서 원래 지명을 찾다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19.09.25 16:19
  • 호수 732
  • 댓글 0

영주초등학교 뒤편의 작은 마을인 영주1동 1통 지역은 일제 때 신사(神社,일본국 사당)가 있다해서 신사골(神社谷)이라 불리었다. 그러나 지난 6월말 본지 ‘우리마을탐방’취재 과정에서 이 마을 임여상(79) 씨로부터 “원래 지명이 ‘선계동(仙溪洞)’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명의 근거 찾기가 시작됐다. 본지는 확실한 문헌 근거를 찾고 주민들은 영주1동사무소에 요청해 ‘선계동 표석’을 세워 지난 5일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원식 시민기자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저작권자 © 영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