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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음식점 ‘너른마당’ 김정희 대표, 부석태·청국장 조리 명인 선정장류발효문화 계승과 발전에 기여
  • 김은아 기자
  • 승인 2019.07.05 17:05
  • 호수 723
  • 댓글 0

영주시향토음식점인 ‘너른마당’을 운영하는 김정희 대표가 부석태·청국장 조리부분 명인으로 선정됐다.

김정희 대표는 지난달 23일 서울 인사동길 인사아트홀에서 열린 한국장류발효인협회 창립 축하 발대식에서 부석태·청국장 조리 명인으로의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명인회가 주최, 한국장류발효인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김 대표는 한국의 전통음식 장류발효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전수하는 등 힐링 발효 먹거리의 개발 보급에 앞장선 공로로 국민건강을 지키는 명인으로 인정받게 됐다.

김 대표는 그동안 지역 특산물 부석태를 활용한 착한가격 건강한 먹거리 연구와 보급으로 푸드테라피상 수상, 대한민국 우수급식 및 외식전, 대한민국 푸드페스티벌,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향토음식 전통성 강의 및 소개, 방송매체 다수 출연 등의 이력을 지니고 있다.

김정희 대표는 “영주지역의 향토음식인 부석태가 좋아 끊임없이 노력해왔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건강함을 선사하라는 뜻에서 명인으로 선정됐다고 생각한다”며 “겸손함과 정통성을 바탕으로 영주의 부석태, 청국장을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장류발효인협회는 전통의 된장, 고추장, 간장 등을 비롯한 발효 음식들을 한류식문화의 중심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정부의 설립허가를 받은 사단법인이다.

영주시향토음식점인 ‘너른마당’을 운영하는 김정희 대표가 부석태·청국장 조리부분 명인으로 선정됐다.

김정희 대표는 지난달 23일 서울 인사동길 인사아트홀에서 열린 한국장류발효인협회 창립 축하 발대식에서 부석태·청국장 조리 명인으로의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명인회가 주최, 한국장류발효인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김 대표는 한국의 전통음식 장류발효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전수하는 등 힐링 발효 먹거리의 개발 보급에 앞장선 공로로 국민건강을 지키는 명인으로 인정받게 됐다.

김 대표는 그동안 지역 특산물 부석태를 활용한 착한가격 건강한 먹거리 연구와 보급으로 푸드테라피상 수상, 대한민국 우수급식 및 외식전, 대한민국 푸드페스티벌,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향토음식 전통성 강의 및 소개, 방송매체 다수 출연 등의 이력을 지니고 있다.

김정희 대표는 “영주지역의 향토음식인 부석태가 좋아 끊임없이 노력해왔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건강함을 선사하라는 뜻에서 명인으로 선정됐다고 생각한다”며 “겸손함과 정통성을 바탕으로 영주의 부석태, 청국장을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장류발효인협회는 전통의 된장, 고추장, 간장 등을 비롯한 발효 음식들을 한류식문화의 중심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정부의 설립허가를 받은 사단법인이다.

김은아 기자  haedu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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