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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으로 세상보기[519] “영주사과에게 ‘사과’하라!”김 만 용·작가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19.07.04 15:11
  • 호수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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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충북 충주시청의 사과 홍보팀이 영주사과를 비하하는 내용의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여 방영함으로써 영주시사과발전연구회를 비롯한 영주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내용인 즉 '영주시 부석사과는 푸석푸석허고 흠집이 있는 맛 없는 사과'라는 내용으로 영주사과를 싸잡아 폄하하고 있는 내용이다. 지난 26일에는 영주시사과발전연구회 회원 40여명이 충주시청 잎에서 항의 농성을 하였고, 27일에는 충주시장이 영주시장에게 사과 전화를 하는 등 나름 노력은 하고 있으나, 이로 인해 영주 사과의 이미지가 크게 실추됨으로써 앞으로 피해가 클 것으로 보인다. 모쪼록 충주시 당국의 진심어린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이 뒤따라야할 것으로 보인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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