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미디어 영주 김만용의 카툰
카툰으로세상보기[500] 스트립 ‘폭탄’ 던지기…?김 만 용·작가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19.02.20 17:22
  • 호수 704
  • 댓글 0

[작업노트] 지난달 30일 미국현지가이드 대니얼 조씨가 한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우리지역 최교일 의원이 2016년 9월 맨해튼에 있는 스트립바를 출입하였다고 폭로함으로써 큰 파문을 일으킨 바 있는데, 최의원이 이에대해 SNS를 통해 반박자료를 냄으로써 더 큰 비난을 받고있다. 더구나 주점에 같이 간 살마이 영주시장, 전 시의회의장, 영주시청 공무원, 국회의원 보조관 등이었다고 공개하는 바람에 그 불똥이 영주시로 튀고 있어 큰 우려를 넣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영주시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축구종합센터유치와 베어링산업단지조성 사업 등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심히 우려되는 실정이다. 더구나 '선비의 고장'이라는 우리 시의 이미지에 치명적 타격을 입었음을 더 말할나위없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저작권자 © 영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