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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선거-영주축협] 송무찬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19.01.30 17:19
  • 호수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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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찬(생년월일 1964.06.19.)

▶주요약력
경북대학교 과학기술대학원
축산학전공(농학석사)
前(사)전국한우협회 감사
現한우자조금 감사(2019년 2월 15일 임기완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장
2011 영주시 농업대상(명인부문 대상)

▶출마계기
저는 축산 농가로서 한우 농장을 운영하며 25년간 현실적인 문제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축산학 전공으로 송아지설사병 관련 논문을 5차례 발표했고, 8년 동안 한우협회 중앙회 감사직을 역임했습니다. 또 영주시한우협회 지부장으로 재임 당시 농가 생산비 절감을 위한 사업 방안을 제시하는 등 많은 경험과 지식을 쌓으며 그로 인한 결과도 보여 왔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축산의 섭리와 현실적 문제를 잘 알고 있기에 축산업협동조합의 변화를 위한 발판이 되려고 합니다. 그간 조합원이 바라던 조합 구성원들의 상호 발전 및 투명한 경영, 저 송무찬이 수년간 다져온 경험과 지식이 실질적인 조합의 변화에 크게 일조할 것임을 자신합니다.

▶핵심 과제
조합은 조합원을 위해 있는 곳임에도 그들에게 마땅한 권한과 권리를 주고 있지 않습니다. 조합원 모두는 당당한 조합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조합원의 입장에서 생각하겠습니다. 조합원이 생산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을 만들고, 가축분뇨처리 및 사료구매, 생산물 등의 홍보와 판매는 조합이 앞장서겠습니다. 또 축산농민의 대의기구 역할을 우리 조합원이 할 수 있도록 이끌겠습니다.

이밖에도 조합원들의 생산력 향상과 경제 안정을 위해 생축장에서 송아지를 생산해 조합원들에게 원가(약 160-200만원)에 분양하는 등의 안을 펼치겠습니다.

▶조합원에게 한마디
무릇 조합장이라고 하면 행복한 축산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안주하지 않고 늘 공부해야 합니다. 또한 축산업 체질 개선과 보다 살기 좋은 농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스템에 대한 고민이 뒤따라야 합니다. 지역 농가 곳곳에서 웃음이 나와야 지역 축산업이 성장합니다.

저는 영주시 한우협회지부장 재임 기간 중 전국에서 제일가는 우수지부로 만들었습니다. 해박한 경영지식과 축산업에 대한 지식을 총동원해 전국 제일가는 축협으로 성장시키겠습니다. 조합원은 생산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조합이 앞장서겠습니다. 조합원에 의한, 조합원을 위한 영주축협이 될 수 있도록 저 송무찬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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