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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으로 세상보기[495] 역사(歷史)를 새로 쓸 ‘역사(驛舍)’!김 만 용·작가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19.01.11 10:34
  • 호수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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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기획재정부는 지난해 12월 26일 한국철도시설공단과 국토교통부가 신청한 영주 역사(驛舍) 신축 안을 심의한 결과 영주 역사를 새롭게 짓기로 확정하였다. 신축 예산은 252억 원이며, 부지는 4,776㎡ 규모로 여객 편의시설을 확충해 이용자 중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랜드마크'로 건축될 예정이다. 계획에 따라 올해 실시 설계 용역이 추진되고, 내년에 공사를 발주해 2021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영주가 과거 철도 중심도시로서의 역사성이 있는 명성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되며,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주목된다. 모쪼록 영주 역사 신축으로 '철도 중심도시 영주'의 명성을 되찾게 되길 기대한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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