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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소나무숲에서 숲의 소중함 알려요영주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가져
  • 양성철 기자
  • 승인 2018.11.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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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는 지난 15일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금강소나무숲에서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숲가꾸기 체험행사는 시민들에게 숲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숲가꾸기 기간인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어린 금강소나무의 성장을 돕고 통직한 목재로 가꾸기 위한 가지치기 작업 등을 참여자가 직접 체험해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숲의 소중함을 느꼈다.

특히 이번 체험지인 금강소나무 숲길은 아름드리 금강소나무 숲이 펼쳐져 있어 평소에도 많은 탐방객들이 찾고 있고 숲해설가의 해설을 들으며 숲길을 걸을 수 있는 장소다.

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숲가꾸기가 우리의 산림과 미래를 풍요롭게하며 미세먼지 절감에도 기여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앞으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성철 기자  haunco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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