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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가협회 영주지부 회원전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18.09.20 17:15
  • 호수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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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주지부 회원전이 제25회 소백예술제 일환으로 지난12일~15일까지 영주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열렸다.

이 사진전에는 이혜란 예총지회장, 사협 영주지부회원이기도 한 임무석도의원, 나진훈 영주재향군인회장, 김제선 영주문화연구회장, 김진동 7대예총지회장, 엄성필 연극협회지부장, 박정서 미술협회지부장, 최대섭 국악협회지부장, 신은정 무용협회지부장 등과 김천, 예천, 봉화 등 인근지역 사진작가들이 참석했다. 사진전을 둘러보던 박정서 미협지부장은 “울진 금강송도 안홍진, 김후선 두 분의 작가가 전시했는데 때와 구도가 다르니 느낌도 조금 다르다. 또, 민병철, 이수춘 작가도 같은 곳을 찍었는데 계절과 때, 구도가 다르니 자세히 보지 않으면 완전히 다른 장소 같다. 같은 곳, 다른 느낌. 보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혜란 영주예총지회장은 축사를 통해 “얼마 전 이복현 사진전을 다녀왔는데 작가가 설명해주니 이해도 쉽고 좋았다. 가능하면 작가 분들이 나와서 오시는 분들에게 작품 설명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하고 “문인협회, 미술협회는 영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아카데미를 개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협회도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사진아카데미를 개최해주셨으면 한다”고 건의했다.


안경애 시민기자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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