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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더불어민주당 공천작업 속도 붙인다
  • 오공환 기자
  • 승인 2018.05.0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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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도의원 1선거구 김춘묵
시의원 나선거구 이영호, 심재연 공천
민주당도 시의원 바선거구 우성용 확정

각 정당의 후보공천 작업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제15차 회의를 열고 영주시의원 나선거구 후보로 ▲기호 가번에 이영호 현 시의원 ▲나번에 심재연 현 시의원을 각각 공천했다.

또 경선후보로 영주시의원 가선거구는 ▲김무영 전 부석면 주민자치위원장 ▲이규덕 현시의원 ▲이중호 현 시의원 ▲임재완 자유한국당 영주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등 4명을 선정했다.

또 다선거구는 ▲권근풍 가흥초등학교 운영위원장 ▲권오기 영주전업사 대표 ▲김용기 자유한국당 영주시 디지털위원장 ▲장성태 현시의원 등 4명을, 마선거구는 ▲우영선 전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장 ▲이재형 현의원 ▲전규호 영주벼룩시장 대표 등 3명을 경선 후보로 선정했다.

이들 경선지역은 조만간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경북도당은 지난 20일 제14차 회의에서는 경북도의원 영주 1선거구 후보로 김춘묵 전 영주청년회의소 회장을 단수후보자로 공천했다. 현재 도의원 제2선거구는 경선이 진행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도 지난 13일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열고 영주시의원 바선거구에 우성용 풍기읍주민자치위원을 단수후보로 공천했다. 18일에는 영주시의원 여성비례대표 1번 후보로 이서윤 영주시 청년 유도회 이사를 선정했다.

오공환 기자  okh7303@y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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