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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으로세상보기[452] ‘설설 끓는’ 설이 되셨는지요?김 만 용·작가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18.03.05 17:55
  • 호수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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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2018년 무술년 '황금 개띠 해' 설날이 밝았다. 민족의 대이동이라 불릴 만큼많은 국민들이 고향을 찾아 이동하는민족 최대의 명절이기에 많은 의미를내포하고 있다. 이번 설에는 오랫동안 못 만났던 흩어진 가족들이 모여서 따뜻한 가족애를 나누는 그런 날이기도 하지만, 각자가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이기도 하다. 한편으로는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와 관련된 예비후보자들의 하마평이 무성할 것이며, 평창올림픽에 대한 응원과 관심도 가족애를 더하는데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쪼록 올 한 해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고, 모두가 행복한 한 해 되길 기원하는 마음이 '설설 끓는' 설 명절 되길 기대한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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