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미디어 영주 김만용의 카툰
카툰으로 세상보기[446] “어둠아, 썩 물렀거라!”김 만 용·작가
  • 영주시민신문
  • 승인 2018.01.04 15:15
  • 호수 650
  • 댓글 0

[작가노트]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정유년이 저물고 '황금개띠 해'인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역사아래 그 유래를 찾기 힘든 대통령 탄핵과 파면, 세월호의 3년만의 인양, 중국의 사드경제보복, 포항지진 강타, 살충제 달걀 파동, 제천 스포츠 센터화재 참사, '어금니 아빠'충격과 준희양 피살 등 지난 한 해는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해 였다. 하지만 이제 그 어두움을 말끔히 몰아내고 60갑자 중 35번째의 무술년은 음양오행 중 노란색을 뜻하는 '무(戊)'와 12지지 중 개를 뜻하는 '술(戌)'이 합쳐진 해로서 '황금개띠 해'로 불리워 지는 해이다. 모쪼록 올해는 우리지역은 물론 대한민국이 모두 좋은 일들이 차고 넘치는 한 해가 되길 기원 해 본다.

영주시민신문  okh7303@yjinews.com

<저작권자 © 영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영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