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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 길잡이 되는 ‘좋은 어른’영주진로체험지원센터, 한국자원봉사문화 양성교육 열어
  • 김은아 기자
  • 승인 2017.07.28 11:54
  • 호수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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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진로체험지원센터(센터장 이규식)와 한국자원봉사문화(이사장 이순동)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북전문대학교에서 ‘2017 청소년진로체험지원 좋은 어른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의 의미, 진로교육 프로그램 기획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이뤄졌다. 교육에는 지난 6월 영주시 생산복지 평생학습관 사업으로 양성된 영주진로교육전문가 20여 명이 참여해 심화과정으로 이수했다.

교육생 대표 조필희(선거관리위원회)씨는 “바쁜 일정 속에서 교육에 빠짐없이 참여해준 교육생들에게 고맙다”며 “각자 가지고 있는 재능을 보다 의미 있는 일에 나눌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주교육지원청 이재익 장학사는 “경험하며 배우는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영주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진로교육을 경험하게 해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좋은 어른으로서 진로 길라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주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양성한 ‘영주진로교육전문가’는 하반기 자유학기제와 지역 진로교육발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김은아 기자  haedu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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