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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마을 첫 버스 들어오는 날
  • 김은아 기자
  • 승인 2017.02.1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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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읍 산법리, 안정면 옹암리, 이산면 신천리 등 3개 마을은 주민등록상 295세대에 515명이 거주하고 있는 작은 마을로 마을길이 좁고 버스 등 대중교통이 운행되지 않아 나이가 많은 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호소해 왔다.

이에 시는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도로 확포장공사 등으로 도로 여건을 개선하고 버스 노선을 추가해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운행하기로 했다.

김은아 기자  haedu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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