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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9건)
수강료 현실화로 농촌에도 개혁의 바람을...
농협전무 퇴직후 농업종사 지역과 3도 화합에 앞장 서 “부석면 주민자치센터는 연중 쉬는 날이 없습니다. 25명의 회원들이 의논해 가면서...
김이환 기자  |  2012-08-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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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화 농촌, 언제까지 이어질지 걱정
지역내 여러 단체장 두루 섭렵 공동경작 수익금 불우이웃 도와 쌀농사 2만 4천 평, 생강 1천200평, 하수오, 황기, 고추도, 도라지...
김이환 기자  |  2012-08-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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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고리 끊고 부자단산 건설 할터...
스포츠댄스는 수준급 사천농악팀은 자존심 “주민자치위원회의 생리마저도 아직 알지 못하는 초보 위원장입니다.” 지난달 1일자로 단산면 주민...
김이환 기자  |  2012-08-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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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은 위험한 발상’
자치위원 각계각층 인사로 구성 타 지자체 주민센타교류 역량 키워 “지금 운영중인 주민자치센터는 주민들의 생활전반을 아우르며 자치시대를 ...
김이환 기자  |  2012-08-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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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가족과 이웃 사랑의 매개체죠
꽃을 심고 기르는 사람들 마음은 언제나 아름답고 행복해 보인다. 오랜 세월 정원에 들꽃을 심어 1년 3계절 꽃과 향기를 피워 주고 또 ...
영주시민신문  |  2012-07-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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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을 나누면 화합과 발전은 덤으로 얻어지죠
댄스동아리, 한지공예 활발 12월 발표회 갖고 위문공연도 고교 졸업 이후 부족한 배움을 채우기 위해 무작정 서울로 상경해 목표를 달성했...
김이환 기자  |  2012-07-3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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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위는 자치시대의 얼굴이죠
흥주농악, 흥묵회 등 대외행사 두각 마을리더 교육 통해 농촌마을 희망 줘야 “한국선비문화의 발상지는 단연 순흥으로 2천400여 주민 모...
김이환 기자  |  2012-07-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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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眞率)한 삶의 주인공 이대성씨
불편한 몸 극복하고 감동 주는 봉사자로
능소화가 피는 계절이다. 나무줄기가 집 담장 밖으로 넘어와 주황색 꽃을 활짝 피워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 주고 있다. 아름다운 꽃을 보...
영주시민신문  |  2012-07-1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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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장점을 나눌 때 지역사회가 밝아지죠
동아리 발표회와 열린음악회 격년 개최 연말엔 봉사활동...타지자체와 교류도 활발 2010년 새로 지은 사옥에 넓은 주차장을 갖줬지만 이...
김이환 기자  |  2012-07-0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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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수도 올라가고 의료수가는 낮아지죠
타 지자체 주민자치위와 교류 활발 관내 소외 계층 직업 봉사도 펼쳐 “휴천1동도 시가 마련한 댄스스포츠, 국학기공 등 기본 프로그램을 ...
김이환 기자  |  2012-06-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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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없이 부족한 운영비, 수익 사업으로 해결
안정만의 프로그램 개발 운영 경기민요, 선비체조등 수준급 운영비 부족 인삼판매로 채워 “면민들의 구심점이 돼야 할 주민자치위원회가 아직...
김이환 기자  |  2012-06-2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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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을 바탕으로 삶의 질을 높여요
자선음악회 열어 주변 이웃도 돌봐 타 시군 자매결연 끈끈한 정 나누기도 “풍기읍 주민자치는 변화하는 사회와 환경변화에 발맞추며 읍사무소...
김이환 기자  |  2012-06-1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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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와 사랑으로 이끄는 훈훈한 리더정신
마을의 대소사는 젊은이 책임 ‘솔선수범’ 새마을 교육 빼놓치 않고 수강하는 열정도 “돈으로 봉사를 하라고 하면 할 수 없지만 튼튼한 몸...
김이환 기자  |  2012-06-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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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특명, 실망시켜선 안되죠
지난해 연말 면회장 맡아 면지역 활성화 배려 있어야 10년 세월 동안 마을 방범대장을 맡아 활동하면서 봉사정신을 생활화한 지도자가 있다...
김이환 기자  |  2012-06-0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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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겹쳐도 더불어가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새마을지도자 6년만에 면회장 맡아 잇따른 불행속에서도 봉사로 희망 일궈 “농사꾼도 건달도 아니고 봉사단체의 회장감은 더욱 아님에도 지난...
김이환 기자  |  2012-05-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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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다하면 봉사는 언제 하나요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는 지난 5일 본지는 이산면 새마을 협의회 유영흠(62)회장을 들판 가르는 농로 길에서 만났다. 8천400평의 ...
김이환 기자  |  2012-05-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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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벌어야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죠
“댓가가 있으면 봉사가 아니죠” 30개 행정마을을 거느린 풍기읍 새마을 류수옥(61)부녀회장의 말이다. 새마을은 순수한 봉사단체로 음지...
김이환 기자  |  2012-04-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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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으로 발전하는 평은면을 만들겠습니다
“주민투표로 갈라졌던 갈등이 아직은 조금 남아있어요. 댐이 준공되고 물이 차면 1천여 주민이 살아가는 초미니 면으로 태어나지만 화합으로...
김이환 기자  |  2012-04-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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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봉현가꾸기 새마을이 할 일이죠
“청정 봉현은 참으로 살기 좋은 고장이죠. 더 살기 좋은 봉현으로 아름답게 가꾸는 일도 새마을이 할 일입니다” 9년간의 마을 부녀회장을...
김이환 기자  |  2012-04-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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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을 조금 나누는 것이 봉사죠
문수면 월호3리 방석마을에 문수면 새마을부녀회 초보회장이 살고 있다. 지수화(61)회장이다. 굽이치는 내성천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
김이환 기자  |  2012-04-0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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