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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9건)
어르신들의 공동생활공간 지었으면...
“평은리 진료소는 가을쯤 오운, 지곡지역으로 옮겨갈 것 같아요. 면청사와 함께 보건지소가 평은리와 강동리에 위치한 수몰민 이주단지로 옮...
김이환 기자  |  2012-03-0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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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에 오시는 어른들은 친정 엄마예요
“올해 하반기까지 진료소를 옮겨야 해요. 영주댐이 완공되는 내년부터 물이 차니까요. 대부분의 마을사람들이 옮겨 앉거나 떠나면서 지역전체...
김이환 기자  |  2012-03-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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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행복해 할 때 보람을 느끼죠”
허름한 뱃머리 집, 3평 남짓한 조제실은 4~5명의 주민들이 대기하고 있음에도 2~3명의 환자들이 밀고 들고 밀려나간다. 숙달된 소장은...
김이환 기자  |  2012-02-1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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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모를 모신다고 생각하면 행복하죠’
사랑방처럼 드나들때 건강상태는 물론 마음까지 관찰 관련법 개정으로 인해 운영협의회 기능 저하 우려도 “우리 보건진료소는 4개 마을 47...
김이환 기자  |  2012-02-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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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소는 주민들의 쉼터이자 사랑방이에요
매주 수요일 안동의료원과 영상진료 6주간 행복대학 열어 주민 화합 도모 “보건진료소는 주민들의 쉼터에요, 처음에는 주민들이 어려워했으나...
김이환 기자  |  2012-02-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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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모이면 문화가 모이죠”
1마을 1놀이 문화갖기 운동 통해 농촌사회 활력 주민화합 통해 야생화마을 가꾸는데도 앞장 안정과 장수를 잇는 도로인 용주로 변에 수백 ...
김이환 기자  |  2012-01-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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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장님은 우리가족 주치의
안정면 오계보건진료소 권효순(48)소장은 대평리가 친정으로 26년째 오계 보건진료소장을 역임하고 있는 우리고장 토박이다. 5개 마을 7...
김이환 기자  |  2012-01-1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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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몸 움켜잡고 노점 과일상으로
추운 겨울 아침에 해가 뜨면 거리로 나간다. 밤 10시까지 노천에서 떨며 과실을 판다. 병든 몸으로 길거리를 전전하며 과일행상으로 자식들을 공부시키는 부정(父情)이 있어 주위를 뜨겁게 하고 있다. 영주시 가흥1동 주...
박하식 기자  |  2012-01-0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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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세상에 참 사람이 있다. 나를 버리고 산다. 남을 먼저 배려한다. 어느 수도승도 수행하기 어려운 삶을 살고 있다. 나 혼자만의 부귀영화...
박하식 기자  |  2011-12-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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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사상의 사자성어는 진리 아닌 게 없다”
자기 표구점을 찾는 고객에게는 병풍뒷면에 붙일 사군자를 그냥 그려 병풍을 만들어주며 ‘성질이 느린 사람은 서양화를 벽에 걸고 직선으로 ...
박하식 기자  |  2011-11-1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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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은 영혼의 인간농사를 짓는다”
‘농사꾼은 육신의 영원한 먹을거리의 농사를 짓고, 스승은 영혼의 인간 농사를 짓는다. 스승과 선생은 다르다. 선생은 지식을 가르치는 사...
박하식 기자  |  2011-10-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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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과 결혼 “현대판 효녀 심청이 났네”
사람이 사는 뜻이 무엇일까. 사랑 때문이다. 인생의 가장 큰 문제는 사랑이 아닐까. 사랑은 가시밭길이 천리라도 만리라도 달려가고, 동해...
박하식 기자  |  2011-10-1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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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다리가 보배, 새벽 산책으로 심신을 가꿔요”
“두 다리가 보배”란 말이 있다. 걷는 것이 건강에 제일 좋다는 뜻이다. 매일 여명(黎明)부터 서천 둑 산책길은 시민들의 발걸음으로부터...
시민신문  |  2011-09-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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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통해 호연지기를 길러요”
최근 등산이 붐을 일으키고 있다. 무려 60여개가 넘는다는 영주시내 산악회는 출발하는 날이면 만원사례이다. 그 중에서도 창립 10년째 ...
시민신문  |  2011-08-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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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행복, 이런 게 아닐까요?”
이른 아침부터 무성히 자란 옥수수 밭에서 부부가 진땀을 흘리며 팔뚝 같은 옥수수를 따낸다. “우리 내외의 직업이 아닙니까? 언제나 흙은...
시민신문  |  2011-08-0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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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정 붙인 우리는 이 맛에 살아요”
각박한 현실사회에서 보기 쉽지 않은 일이면서 그 정겨움, 옛 시골 우리 어머니들의 인정이 물신 풍기는 장면이다. 점심때 이곳을 지나면서...
시민신문  |  2011-07-2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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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야 잘 있거라, 다시 부르는 전우가”
1950년 8월 어느 날, 피난지 대구 길거리에서 모병을 했다. 청년들이 숨어서 뒤로 도망가는 것을 본 소년은 분개했다. 조국의 운명이 눈앞에 있는데 청년들이 도망을 가면 나라는 누가 지킨단 말인가. 지원을 했다. ...
박하식 기자  |  2011-07-0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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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살기 좋은 마을 만들터...”
한 송이 꽃도 귀하지 않은 꽃이 없는, 꽃 피는 고향마을 이장이 어느 높은 벼슬보다도 좋다는 봉화군 봉화읍 해저1리 속칭 바래미 마을 ...
시민신문  |  2011-06-2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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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세상, 그때 국군들 덕분이야...”
아무것도 모른채 끌려간 북한 의용군, 필사의 탈출국군징집받고 전투참여... 무장공비 토벌도호국 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본지는 6.25전쟁 당시 북한 인민군과 국군을 모두 경험한 안정면 대평리에 살고 있는 김광호(8...
김이환 기자  |  2011-06-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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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던 내 몸으로 노동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죠”
휠체어를 타고 동네를 누비며 마을 화합과 발전을 위해, 동네일이라면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일하며, 마을에 길흉사가 생기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에 앞장서는 사람이 있어 칭송을 받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영주시...
시민신문  |  2011-06-2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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